소아의 수면 코골이 & 수면 무호흡 발생
- 수면질 저하 → 성장호르몬 분비저하 → 성장 저하
- 낮졸림 발생 → 집중력 저하
- 야뇨증, 밤에 자주 깸, 과다수면, 악몽
- 비만
- 심장·폐 질환
편도선염에 걸리게 되면 고열, 오한, 인후통 등이 나타나며, 두통, 전신 쇠약감, 관절통 등 우리 몸 전반에 걸쳐 증상이 보이게 됩니다.
심하신 분들은 출산때의 통증과 견주기도 합니다.
혀 표면이나 구강 내 두껍고 끈적끈적한 점액이 생길 수 있으며, 음식물을 삼키는 것이 불편해지게 됩니다.
대부분 초등학교를 들어가면서 사라지게 되는데, 문제는 그 이전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유아 성장기에 위에 나열된 각종 문제가 지속되면 평생의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.
아데노이드 편도는 위치상 코의 맨 뒤쪽을 막고 있는 덩어리입니다. 약물로는 억지로 작게 할 수가 없습니다. 따라서 치료는 수술이 아니라면 작아지기를 기다리는 것이구요. 그때마다 생기는 염증성 질환 (중이염, 축농증, 비염등)이 생기면 약물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.
위치가 코의 맨 뒤쪽의 덩어리 인데 이곳은 귀의 하수구(이관)가 코로 연결된 부위이기도 합니다. 따라서 아데노이드가 이관의 코쪽 하수구를 막아버리게 되니 귀에서 만들어진 물 (눈의 눈물, 코의 콧물과 같이 윤활작용을 함)이 하수구가 막혀 귀에 차게 됩니다. 이게 삼출성 중이염입니다.
또한 아데노이드에 감기 즉, 염증이 생기면 이 이관을 타고 귀를 올라가게 됩니다 이게 급성중이염이 되고, 이때 항생제로 급성염증은 해결할 수 있는데, 물이 차는 삼출성 중이염은 잘 치료가 되지 않게 됩니다.
이는 선택사항입니다. 통상은 편도+아데노이드 수술을 먼저하고 중이염은 좋아지기를 지켜봅니다. 단, 중이염이 너무 자주 있는 경우,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중이염이 있는경우는 같이 시행하기도 합니다.
내시경 검사를 우선적으로 하며
방사선 검사(X-ray, CT)를 통해 확인, 필요에 따라 통기도 검사를 진행합니다.
부비동염, 중이염 등으로 인해 만성적인 코막힘
코골이로 인한 수면 무호흡증
※ 수면장애로 이어지는 경우 성장 및 두뇌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 필요
BS코아 이비인후과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
평소에 궁금했던 질환에 대해 알아보세요!
편도가 목소리에 끼치는 영향